공장 사장님,
개인사업자
전기공사는 몇 년에 한 번이라 믿을 업체를 모릅니다. 앱은 무료이고, 견적도 무료로 여러 곳에서 받습니다.
- 사업장 지역과 공사 내용만 적으면 근처 면허업체가 견적을 보냅니다
- 금액·공기·선금 조건을 한 화면에서 나란히 비교합니다
- 공사대금은 예치해 두고 확인한 만큼만 나갑니다
공장 사장님, 개인사업자라면 전기공사업체를 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사업장 위치와 필요한 공사만 적으면, 그 지역에서 활동하는 정식 전기공사업 면허 등록업체가 견적을 보내옵니다. 비교하고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전기마당에서 견적을 내는 곳은 전기공사업 면허를 등록한 업체뿐입니다. 등록번호, 상호, 대표자명을 대조해 통과한 업체만 견적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사장님 사업장이 있는 시·군·구에서 활동하는 업체부터 연결됩니다.
복잡한 서류나 도면이 없어도 됩니다. 현장 사진 한 장과 몇 줄이면 업체가 알아봅니다.
전기공사는 몇 년에 한 번이라 믿을 업체를 모릅니다. 앱은 무료이고, 견적도 무료로 여러 곳에서 받습니다.
실력은 있지만 영업할 거래처가 부족한 업체가 새 현장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견적과 계약, 인력 구인을 여기서 합니다.
희망 지역을 정해 두면 업체가 올린 일자리가 모입니다. 전기기술자는 전기마당을 무료로 씁니다.
모든 단계가 앱 안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무엇을 언제 확인했는지 두 사람이 같은 화면을 봅니다.
지역(시/도·시·군·구)과 공사 내용, 희망 시기를 적습니다. 원하는 업체를 골라 직접 견적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공사비 10만 원 ~ 2억 원업체마다 금액, 공사 기간, 대금 회차와 선금 조건을 적어 보냅니다. 현장을 봐야 기간이 나오는 공사는 ‘협의’로 표시됩니다.
회차 1~5회 · 업체가 직접 설정마음에 드는 견적을 고르면 바로 계약입니다. 공사대금은 회차별로 발급되는 전용 가상계좌에 넣어 둡니다.
가상계좌 입금 기한 72시간업체는 공정마다 앱에서 직접 찍은 현장 사진을 붙여 청구합니다. 의뢰자는 사진을 보고 승인하거나 이유를 적어 돌려보냅니다.
기성 청구 사진 3장 · 응답 기한 5일승인된 회차만 업체 정산계좌로 나갑니다. 준공 뒤에는 의뢰자가 업체를, 업체가 기술자를 평가합니다.
승인 없이는 한 회차도 나가지 않습니다의뢰자는 공사가 끝나기 전에 대금이 사라질까 걱정하고, 업체는 공사를 마치고도 못 받을까 걱정합니다. 전기마당은 대금을 한 번에 넘기지 않고 회차마다 나눠 예치하고 지급합니다.
결제대금예치(에스크로) 서비스는 현재 토스페이먼츠와 계약 심사 중이며, 지금은 시험 운영 단계입니다. 전기마당은 의뢰자와 업체를 잇는 중개자이며, 공사 계약의 당사자는 의뢰자와 업체입니다.
약속할 수 있는 것만 약속합니다. 전기마당이 확인하는 것과 확인하지 않는 것을 처음부터 나눠 적었습니다.